(한국어) 한울장애인공동체 전시 ‘Color, 마음의 소리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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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해 동안 한울장애인공동체 거주민들과 진행된 색채심리수업 ‘헤아림’을 기념하는 전시가 용인에 있는 SYG  갤러리카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카페에 어울리게 전시되어 있던 작품들이 너무 멋지지 않나요?

한울장애인공동체와 함께한지 벌써 4년이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출할 줄 아는 예술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2021년에도 함께하며 예술가의 길을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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