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1/29 마음을 이야기하는 찾아가는 아뜰리에

Sorry, this entry is only available in Korean. For the sake of viewer convenience, the content is shown below in the alternative language. You may click the link to switch the active language.

 

세계어린이크레용기금에서는 매달 2회

서울시민청에서 색채심리워크숍을 진행합니다.

2월12,26(화,10시30분~12시30분)누구나 오시면

무료로 간단한 색채심리워크숍과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돌고래, 초3 남아

여러가지 누리에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돌고래 누리에,

회색과 남색은 가장 좋아하는 색이고 이 색들을 보면 우울하면서도 기쁜 마음이 든다고 하네요.

자유롭게 헤엄치면서 가는 돌고래 처럼 오늘 하루 시민청에서 재미있게 뛰어 놀며 즐기는 모습입니다.

 

어떤 세상, 80대 남성

실제로 한번도 보지 못한 공룡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다양한 색으로 공룡을 칠해보고 싶었다고 하시는 할아버지,

오랜만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 시절 추억들이 떠올라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들이었다고 합니다.

산과 구름, 바람 자연속에서 토끼와 뛰노는 공룡이 귀엽게 보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서울, 70대 남성

에디오피아 국적 남성 관광객의 자신의언어인 암하라어로 “아름다운 서울” 이라고 적어주었습니다. 솜씨가 없어서 색칠하지는 못했지만 서울의 아름다움을 글씨로나마 표현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여러가지 누리에중에 무지개와 개구리 형태의 누리에가 눈에 띄었다고 합니다.

 

도약하는 돌고래, 70대 여성

다양한 색을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바다를 알록달록 칠해주셨습니다.

깊은바다가 조화로웠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오랜만에 색칠을 해보니 새로운 기분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조화로운 바다에서 힘차게 도약하는 돌고래, 지금은 어디쯤 향하고 있을까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