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특별시가 인정한 비영리 민간단체(NGO)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지구촌 아이들에게 크레용을 전달하여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 심리적 안정과
일상적 삶의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2008년 발족되어 현재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 색채심리전문가와 일반 후원인으로 구성

세계어린이크레용기금에서 활동하는 크레용구급사는 국제색채심리협회 소속의 색채심리전문가와 일반 후원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3. 마음에 상처 입은 지구촌의 아이들에게 그림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미래의 염원입니다. 아이들의 그림은, 황야에 피는 한 송이 꽃처럼 생명의 무상함이나 마음의 따뜻함을 전해줍니다. 그것은 언어를 초월한 세계공통의 심볼이자, 인류의 역사를 초월한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세계 각지에서 마음의 케어를 필요로 하는 재해나 전쟁, 보이지 않는 마음의 전쟁에 놓여있는 아이들의 비명을 치유하기 위함입니다.